2015.06.10
블로그에 라떼아트 사진을 올리는건 오랜만이다...
몇 일전에 간만에 마지막 남은 내 우유로 카푸치노 해먹는다고 해본건데...
스팀 세기가 간만에 내 스타일에 맞게 나온것인지 그냥 컨디션이 조금 좋았던것 뿐인지 거품이 나름 원한대로 나왔는데...
나의 손 스냅이 문제지ㅠㅠ
삐뚤빼뚤...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고ㅠㅠ
한쪽은 영 비어서 하트 한 개 더 넣을라고 한건데...ㅋㅋㅋㅋ
이상함 ㅡㅡ....
이런...ㅋㅋㅋㅋ

그래도 이렇게 일할 날이 얼마 안남았다...
남은 시간 최대한 즐겁게 하고 마무리해야지...
Posted by Dmaste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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